몇 년째 휴면예금 찾아주기 운동이 계속되어왔고 기사화도 많이 되어 아시는
분들은 다 아시겠지만 생각난 김에 적어봅니다.
예금은 5년이상, 보험금은 2년이상 거래활동이 없었던 계좌를 휴면계좌로
간주합니다.
http://www.sleepmoney.or.kr 에 가서 이름과 주민번호로 조회하면 우체국,
보험사의 휴면계좌 정보를, 공인인증서로 조회하면 은행의 휴면계좌 정보를
확인할 수 있습니다.
몇 달 전에 조회해봤더니 H모은행에 1,100원 가량이 있더군요;
통장 만들면서 1,000원 입금하고 이후 버려진 듯 한데.. 중학교 1학년 때 강제로 만든
보이스카웃-_-통장 이 아닐까 싶은데 계좌번호 가지고 확인하는 절차가 간단하지
않아서 아직 확인은 못해봤습니다.
금액이 직접 찾는 귀차니즘을 이길 정도의 액수가 아니라 찾아야지 하고 생각만 하고
놔두고 있었는데 오늘 보니 친절하게도 현재 사용중인 타 은행 계좌로 입금되어 있네요.
얼마가 잠자고 있을지 모르니 다들 한 번씩 가서 확인해 보시길!